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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군공무원노조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홍보 지원

전국 100여개 지자체 노조에 축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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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무원노조가 남원을 찾아 `와푸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완주군공무원노조 제공

완주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운성)도 완주군 대표축제인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홍보에 팔을 걷었다.

완주군공무원노조는 지난 13일부터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과, 도내 공무원노동조합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 홍보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축제홍보전단과 위원장 서신 등을 전국 100여개 지자체 노동조합에 발송해 해당 지역사회와 각 조합원에 홍보를 요청했다. 또 전라남·북도와 충청도 등 인근 20여개 지자체는 노조 집행부가 직접 해당 지자체를 방문하여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운성 위원장은 “올해로 11회를 맞는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10만 완주군민과 완주군 전 공무원들이 힘써 준비하는 대표축제인 만큼, 공무원 노조도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에는 120여개의 다양한 화덕과 대장간 체험, 구이 먹거리를 비롯해 맨손물고기잡기와 트리익스트림(몽키클라이밍, 공중로프 등), 와일드 레이스 등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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