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 ‘신생아 생애 첫 축하기념품’ 지원

남원시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원하는 ‘생애 첫 축하기념품’을 이달부터 지급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2023년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한 ‘신생아 생애 첫 축하기념품’ 지원은 신생아가정에 선호도조사를 거쳐 희소성과 실용성을 반영한 기념품을 선정했으며, 올해 탄생한 신생아는 모두 받을 수 있게 된다. 

image
사진제공=남원시

이번에 선정된 축하기념품은 3가지 종류로 △아기가 태어난 해의 동물문양과 아기에게 전하는 축하문구를 담은 ‘아기 띠 도장’ △옻칠의 고장인 우리시의 특수성을 살린 ‘옻칠 이유식기’ △건강하게 아기를 키우는데 필요한 ‘아기 체온계’ 등이며, 이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고, 행복하게 기를 수 있도록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조기에 건립하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시민이 안전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신생아 탄생을 축하하는 사업으로 모든 출생아에게 ‘남원사랑상품권(10만 원)’과 ‘(민관협력)남원새마을금고 생애 첫 통장개설(10만 원)’, 셋째이상 다자녀가정은 ‘육아용품구입 쿠폰(25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