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 직장인 밴드 썸머 페스티벌' 개최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익산시 교도소세트장서

'익산 직장인 밴드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익산시 교도소세트장에서 펼쳐진다.

가족 밴드, 여성 6인조 밴드 등 다양한 구성의 7개 팀이 7080 락발라드에서 하드락 공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이날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의 '문화마을 29 사업' 프로그램이다.

익산 직장인 밴드 연합회가 밴드 문화 활성화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문화마을 29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 직장인 밴드 연합회(010 5654 542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익산 직장인 밴드 연합회는 지난해 구성돼 현재 15개 그룹이 활동하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