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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익산,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훈련지로 각광

올해 1월 이어 하계 전지훈련차 다시 익산 찾아
종목별 남녀 선수와 지도자 등 총 52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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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익산을 찾은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익산시

익산이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대한펜싱협회 주관 2024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하계 전지훈련이 지난 17일부터 30일까지 익산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1월에 이어 익산을 다시 찾은 것으로, 사브르·에페·플뢰레 종목별 남자 선수 20명과 여자 선수 24명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 김창곤 전임감독을 포함해 7명의 지도자와 의무 트레이너 1명이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있는 시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올 초에 이어 익산을 다시 방문한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수한 체육 시설을 바탕으로 유망주 발굴에 앞장서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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