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충청신문 김충헌 대표, 고향 무주에 200만 원 기탁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 
매년 이웃돕기,장학금 기탁, 고향사랑기부 동참도

image
김충헌 대표가 3일 무주군을 찾아 성금을 기탁하고 황인홍 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무주군

충청신문 김충헌 대표가 3일 무주군에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충헌 대표는 “고향 무주에 산불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고 안타까웠는데 인명 피해 없이 신속하게 진화가 돼서 너무 다행”이라며 “오늘 전하는 마음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무주군 설천면이 고향인 김충헌 대표는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과 쌀은 물론, 장학금과 고향사랑기부금을 무주군에 전하며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앞장서 왔다. 

또 충청남·북도를 비롯한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계룡시 등지에 배포되는 충청신문 지면을 통해 무주반딧불축제를 비롯한 무주 소식을 전하며 고향 홍보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김강주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취임

사건·사고경찰, 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증거불충분 ‘불송치'

정치일반李 대통령 "전쟁·적대 걱정 없는 평화의 한반도 만드는 게 사명"

사회일반“참전 장병들 기억하겠습니다”…전주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김제김제시의회 대폭 물갈이 ‘예고'...정원 14명 중 9명 개인사정 '자리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