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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무주군, 대규모 SOC 사업 국가계획 반영 총력

18일 국토교통부 도로교통과 방문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신속 추진 등 요청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교통 인프라 구축 시급성 강조
무주군, 국가계획 반영 위해 행정력 집중 눈길

무주군이 주요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18일에는  최정일 부군수와 관련 분야(건설과) 공무원들이 국토교통부를 찾아 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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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최정일 부군수와 관련 분야 공무원들이 국토교통부를 찾았다/사진=무주군

해당 사업은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사전 타당성 조사 추진, 전주~무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6~2030) 신규사업 반영 등이다. 

또한 무주 안성~적상(국도 19호) 4차로 확장, 무주 설천 심곡~두길(국도 37호) 2차로 개량, 무주 무풍~김천 대덕(국도 30호) 2차로 개량 사업 등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정일 부군수는 “국가 간선 도로망의 동서 3축 연계를 강화하고 국토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L=68.4㎞)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가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종·횡단 선형 불량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국도 19호선 안성~적상 구간(L=3.5km, B=20m)의 4차로 확장 사업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돼야 한다는 점을 확실히 했다. 

군은 지역을 경유하는 고속도로와 개선이 필요한 국도 건설 사업이 국가계획에 포함·추진돼 실질적인 지역 발전 토대가 되도록 한다는 계획으로,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인접 시·군과의 협력 관계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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