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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AI 철통방역 이상 무"

정읍시가 새해들어서도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면서 AI 방역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시 축산과에 따르면 AI가 발생한 농장과 예방적 살처분한 농장에 대해서는 축사 내 분변과 잔재물을 생석회로 혼합한 뒤 비닐로 도포함은 물론 축사 내 잔존 오염물 세척과 소독 등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매몰지에 대해서는 악취와 침출수 같은 2차 환경 피해 예방을 위해 책임 관리자 지정과 함께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KAHIS) 등록을 통해 철저히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독시설을 통과하는 전체 차량을 소독하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축산 차량을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현행 방식으로 10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이와 관련 고부천과 동진강 및 도로변이나 농로 등이 AI 오염에 취약 할 것이라 판단됨에 따라 지역 내 농업용 광역 방제기 10대와 살수차 2대를 동원하여 발생지 주변 도로에 대한 소독 활동을 중점 전개하는 등 민·관이 총동원된 AI 방역활동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김생기 시장은 “산하 공무원과 농가, 전 시민들이 정유년 첫날부터 방역활동에 총력을 펼치는 노력이 AI를 조기에 종식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17.01.04 23:02

양심묵 정읍부시장, 도교육원장 전보

양심묵 정읍부시장이 전북도 인사발령(2017년 1월2일자)에 따라 전북도 공무원교육원장으로 전보됐다. 2014년 12월부터 2년간 정읍부시장에 재직한 양심묵 부시장은 29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젊은 시절 8년을 근무한 인연에 부시장 재임까지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어느곳에 가더라도 항상 정읍의 미래를 성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이임식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마련한 양 부시장은 “김생기 시장님의 정치력이 중앙부처 예산확보등에 큰 뒷받침이 되어 무리없이 부시장직을 수행할수 있었다”며 함께 고생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또 “부시장으로 현장 간부회의및 토론회 활성화를 이끌며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왔다”며 “때로는 직원들을 질타도 했지만 새로운 행정 패턴이 도입 정착되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그는 “직원들에게 공무원 개인능력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고 꼭 해결하겠다는 각오로 임하면 기적을 일으킬수 있다는점을 강조해왔다”며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업무를 수행해줄것”을 당부했다.이어“재정자립도가 낮고 노력에도 재정확보에 아쉬움이 있었다”고 소회하고 “특히 정읍사관광지 조성사업 추진과정에서 전문가및 직원들과 함께 토론하며 기본 방향을 정읍사 가요에 초점을 맞추고 새롭게 콘텐츠를 구축한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남원 출신으로 전북대 행정학과(석사과정)를 졸업했으며, 부안군(1978년), 정주시(1983년 ~1991년)를 거쳐 전라북도 예산과장, 행정지원관, 대외소통국장(지방부이사관)등을 역임했다.

  • 정읍
  • 임장훈
  • 2016.12.3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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