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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면 연날리기 대회는 줄포리 6백79번지 거주 장영환씨(45)가 이 마을 박재식옹(76)으로 부터 연제작 및 연자세(얼레)제작 기능등을 전수받아 지난25년여 동안 연을 제작, 보급해 왔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줄포 민속연날리기 대회는 부안청년회의소(회장·이윤성)가 주관, 참연부를 비롯 창작부 소년부등 3개종목으로 나뉘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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