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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세계유산 고창·화순·강화 고인돌유적’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

고창군이 ‘세계유산 고창‧화순‧강화 고인돌유적’ 홈페이지(https://gochang-dolmen.or.kr/)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오픈한 세계유산 고창·화순·강화 고인돌유적 홈페이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인돌과 청동기시대 △고인돌유적 △아카이브 △투어 △고창고인돌박물관 △참여마당 등 7개 카테고리로 구성했으며, 첫화면은 사용자가 최대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이미지와 메시지를 활용했다. 사용자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관광 친화적인 디자인과 최신 경향을 반영한 다국어 반응형 홈페이지로 개설됐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여러 디바이스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의 환경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또 산재되어 있는 고인돌유적의 다양한 기록자료를 한 곳에 통합관리하고, GPS 기반으로 각 각의 고인돌 위치를 제공해 관람객이 쉽게 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했다. ‘360도 VR파노라마’ 기반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해 박물관과 유적지를 직접 방문없이도 전시실을 비롯한 박물관의 내.외부 시설, 전경을 360도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기념 이벤트로 선착순 2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SNS를 통해 인증샷과 해시태크를 올린 후 고창고인돌박물관에서 선물을 수령하면 된다. 한편,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고창 고인돌박물관을 방문하는 유료 관람객에게는 개인관람료 전액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고창=김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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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1 09:30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고창군 농·식품의 중국시장 동향 및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고창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지난 27일 관내업체 및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고창군 농·식품의 중국시장 동향 및 진출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연구소는 지난 2016년부터 중국시장의 진출을 위해 중국 수출 대행사인 주식회사 명원(이종윤 대표)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세미나에선 주식회사 명원(한국)과 명진무역유한공사(중국 산동성)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윤 대표가 ‘코로나19 종식 이후 중국시장 동향, 중국 식품시장의 특징 및 트렌드, 고창군 가공제품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고창군 가공업체의 가공제품 컨설팅’ 순으로 강의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식품기업 대표들은 “연구소에서 자주 이런 세미나를 개최하여, 관내업체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창군의 농산물 및 가공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특별한 시간”, “중국시장은 높은 벽으로 생각하였는데 관내 제품들도 중국시장 트렌드에 맞는 개선을 통해 충분히 수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심덕섭 이사장은 “고창군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고창군민과 식품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농식품 시장 활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창=김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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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1 09:34

고창군 ‘사이버 고창군민제도’ 시행

고창군이 ‘사이버 고창군민’제도로 2025년까지 관계인구 10만 명 달성 목표를 세웠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11월 도시민과 출향인을 대상으로 도농 교류 활성화와 관계인구 증대를 위해 ‘고창군 사이버군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를 만들었다. 관계인구란 ‘이주에 의한 정주인구나 관광을 통한 교류인구’가 아니고 ‘특정한 지역이나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이고 다양한 형태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라고 광범위하게 정하고 있다. 군은 ‘사이버 고창군민’이 고창의 고정 관광객으로 고창 활력 증진의 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는 4월부터 ‘사이버 고창군민 홈페이지’를 운영해 사이버 고창군민증을 발행해주고, 고창의 생생한 소식을 사이버 군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영윤 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고향사랑기부제도와 사이버 고창군민 제도의 궁극적 목표는 결국 고창의 활력 증진”이라며, “고창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오고 정착할 수 있도록 고창군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추진해 오면서 현재까지(1월말 기준) 8만여 명의 관계인구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창=김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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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0 11:09

고창군, ‘군민 심리안정’ 안심버스 운영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남주영)가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창군 마음동행,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안심버스는 정신적인 휴식과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버스다. 지역주민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우울척도 검사를 통한 정신건강 평가 △뇌파 및 맥파 등 정신건강 분석기를 이용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인식개선 교육 △고위험군 발굴 현장 심리상담 등 정신건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트레스 측정기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스트레스 측정과 결과 상담을 제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겪고 있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센터와 연계해 정신질환자 치료비 및 사례관리 지원 등을 제공한다.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총 133건 1714명에게 마음건강 회복 서비스를 제공했다. 정기상담으로 매주 하나로마트(첫째주 수요일), 장애인복지관(둘째주 수요일), 전통시장(셋째주 장날), 고용지원센터(넷째주 수요일)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비정기 상담으로 신청을 의뢰한 기관과 마을경로당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심버스 이용신청 방법은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고 서비스 신청→신청내용 확인→일정조율→이동상담소 운영 순서로 진행되고 있다. 유병수 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주민 우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상자들이 시기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김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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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8 08:59

고창군의회 "군민과 소통없는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강력 규탄한다"

“고창군의회는 고창군민과 소통없는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고창·전북의 주민이며, 주민대표로써 현 상황에 매우 분노하며, 앞으로도 한빛원전으로부터의 위협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이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이다.” 고창군의회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고창원자력안전협의회의 총사퇴에 뜻을 함께하며, 한빛4호기를 재가동한 원안위와 한수원을 다시 한번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앞서 18일 고창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수원의 한빛원자력4호기의 일방적인 재가동에 반발하며, 고창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 총사퇴를 결의했다. 지난해 11월 30일 고창군의회, 고창원안협, 고창군청 한빛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 지역 주민들이 상경하여 원안위 회의장 앞 집회시위로, 원안위가 한빛4호기 재가동을 보류했다. 하지만 일주일 이후인 12월 8일 고창군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아무 소통도 없이 안전을 담보하지 않은 상황에서 원안위는 재상정해 해당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빛4호기는 부실시공으로 인한 공극과 철근노출로 많은 우려가 있었고, 이에 대한 다른 문제들도 발생할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왔고, 이에 대해 원안위와 한수원이 이런 문제들을 확실하게 설명하여 군민들의 알권리를 제공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의혹을 해소해 주기를 바랬으나, 결국 고창군민들의 요청에 불응했다. 고창=김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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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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