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봉사정신 전통, 대 잇는다

무주군 안성중학교 동창회가 결식학생 및 불우학생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안성중학교 제31회 동창회(회장:정인수)가 각 사회단체를 초청하여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동문과 사회단체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 것.

 

특히 이번 성금모금은 제28회 동문회에서 수년간 실시해오던 사업으로 이를 31회가 뒤늦게 알고 대를 이어 아름다운 전통을 잇고 있는 것.

 

정회장은“덕은 베풀고 화는 나누라는 말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차원의 공적 부조 시스템을 선배님들이 만들었고 후배들이 그 뒤를 잇는 것”뿐이라며“조그마한 정성과 베품이 곧 아름다움을 창조하며 이웃과 함께 하는것이다”고 말했다.

 

강호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