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순창군은 공동주택 및 관광지등 음식점 밀집지역을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지역으로 확대 지정하고 오는 5일부터 분리 수거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음식물 쓰레기 수거 전용차량 1대를 지난달에 4천5백만원을 들여 구입했다.

 

이번 분리수거 확대 지정에 따라 순창읍의 경우 해태아파트등 공동주택 12개지역 5백57세대와 11개소의 음식점 및 학교를 대상으로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에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키로 했다.

 

또한 팔덕면 강천산 군립공원 상가지역 32개소와 복흥면 추령지구 21개소의 음식점 밀집지역에 대해서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에 수거하게 된다.

 

군은 음식물 쓰레기의 원활한 분리 수거를 위해 공동주택 가정용 수거용기 1백개와 중간 수집용기 49개를 구입 분리 수거지역에 보급하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요령 등이 게재된 홍보물 1천매를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음식물을 버릴 때는 병뚜껑, 나무젓가락, 이쑤시개등 이물질을 골라내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전용수거용기나 중간 수집용기에 버려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