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호국영령의 넋 현충의 의미 되새겨

장수군 보훈단체 회원 70여명은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장수읍 남산의 충혼탑을 찾아 주변을 말끔히 청소한뒤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현충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90년도에 힘을모아 보훈회관을 건립하는등 상호유대를 강화해온 상이군경회(회장 이동주)와 유족회(회장 육성기), 미망인회(회장 서점순) 회원들은 이날 점심을 같이하면서 명예롭게 산화한 님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계승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