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군-한국산단 창업·공장설립 대행업무 협약

임실군과 한국산업단지 서남지역본부와의 창업 및 공장설립 업무대행 조인식이 12일 오전 11시 임실군청 회의실에서 있었다.

 

신의와 성의를 바탕으로 두 기관은 각종 인·허가를 최우선적으로 처리해 주게 되며 창업을 희망한 중소기업인에게 공장 설립에 따른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지역본부는 지난 97년부터 업무를 시작, 지금까지 4백53건의 창업관련 민원을 처리해 줬으며 광주를 비롯한 전남.북의 자치단체와도 업무를 체결, 대행해 주고 있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