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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군 청내 전용 전산 입찰장 개설

입찰자 편의를 위한 전용 전산 입찰장이 개설됐다.

 

부안군은 그동안 전용 입찰장이 없어 청사내 대회의실과 구내식당을 이용, 입찰을 실시해왔다. 이에 따라 군은 청사옆 구 환경보호과 건물에 1천5백여만원을 들여 전용 전산 입찰장을 개설하고 입찰 참가자들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군이 이번에 마련한 전산 입찰장은 25평의 면적에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흰색페인트로 벽면을 처리한후 ‘우리는 적격심사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란 제목아래 입찰과정과 전산입찰운용, 입찰시 주의사항등을 그림과 글로써 자세하게 기록해 놓았다.

 

또,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을 위해 모니터와 판독기, 인쇄기, 추첨기등 6종의 전산장비를 구비하고 30분안에 모든것이 처리될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절차의 간편화와 입찰의 전과정이 한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하는등 열린행정 구현으로 수준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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