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1공무원 1마을 담당제 운영



 

부안군이 완벽한 방역대책을 마련키 위해 1공무원 1마을 담당제를 운영, 효율적이고도 내실있는 방역대책 운영으로 관내 축산농가 보호에 나선다.


 

28일 군에 따르면 구제역등으로 인한 관내 축산농가의 기반 붕괴를 우려, 현장행정의 일환인 1공무원 1마을 담당제를 운영, 강도높은 방역대책 추진으로 영세 축산농가를 보호 육성키로 했다는 것.

 

이에 따라 구제역 발생의 만료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이번 마을담당제는 지정된 담당공무원이 매월 1·8·15·22일(4월은 2·9·16·23)에 일정지역의 마을에 출장을 나가 가축구제역관련 정보전달과 함께 병 발생 예방활동에 적극 나설계획이다.

 

또, 발병 예방을 위해 소독실시 독려및 지원, 소독실시에 따른 애로사항등을 수렴, 해결함으로써 축산농가의 방역의식을 한층 고취시킬 계획이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