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장마철 2차례의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피해 지역에 대한 수해복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가고 있다.
장수군에 따르면 사업비 115억원을 투입,공공시설 101개소와 사유시설인 농경지 유실,매몰 20.17ha등의 복구사업이 지난 10월말까지 관내 사업장에 대하여 조기 발주했다.
이를 위해 편입용지 특별 보상팀을 구성, 운영하여 공사에 편입되는 토지에 기공승낙을 완료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