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성화봉송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기념을 위한 성화봉송이 18일 부안톨게이트에서 인근 마을주민과 초청인사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달 21일 개통식과 함께 물류비 절감및 지역균형발전등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열게되는 서해안고속도로는 총연장 3백53㎞구간으로 각 구간별 다채로운 축하행사를 계획한 가운데 지난 17일 인천을 출발한 성화가 이날 부안톨게이트에 도착, 행사를 가진 것.

 

이날 행사는 동진면여성농악단(단장·김영란)의 축하공연이 선보인 가운데 조병서의원(계화)등 20여명의 성화봉송 주자들이 김제 대표주자로부터 성화를 전달받아 1.5㎞구간을 봉송한뒤 고창으로 출발했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