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곰소항 새단장



어선 및 여객선의 안전한 접한과 편리한 물류하역, 이용객의 편의등을 위해 2종항인 부안군 곰소항이 새롭게 정비된다.

 

부안군은 올해 7억3천만원을 투입, 어항개발 완료와 함께 곰소항을 어업전진기지로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섰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