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예산확보 총력전



부안군이 서해안고속도로와의 연결도로 개설등 대단위 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에 3백43억원을 요구하는 한편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젓갈과 수산물 판매장등 곰소다용도 부지 편익시설 사업에 40억원을 비롯 도서개발사업 11억원·위도 연도교(본섬∼식도)가설사업 20억원·유천도요지 복원정비 14억원등 총 3백43억원의 국비를 행자부및 건교부·해양수산부등에 지원 요청한 상태다.

 

최규환군수는 “요구한 예산이 전액 반영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

오피니언‘젊치인’과 ‘뉴웨이즈’

오피니언찬란한 봄은 짧고 우리의 산책은 길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