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밤나무 항공방제 우물관리 신경써야

 

 

오는 26일 새벽 임실군 신덕면 신덕리 일대 농가 밤나무 조림지에 대한 항공방제가 실시됨에 따라 우물관리 등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농촌인구의 감소와 노령화로 병해충의 대단위 지상방제가 어려움에 따라 국비지원으로 실시되는 이번 항공방제는 신덕리 산 120번지 일대 밤나무 조림지 50ha를 대상으로 펼쳐진다.

 

신덕농원(대표 지춘식)소유의 조림지인 이곳은 해마다 밤바구미와 복숭아명나방 등의 병해충 밀집 서식지로 농장주가 약재값만 부담하고 산림청이 헬기를 지원케 된다.

 

따라서 이 일대 농가에서는 26일 아침 5시∼7시 사이의 항공방제 시간에 벌통과 장독대·세탁물 및 우물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