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순창군 구림면 율리마을회관이 준공되어 지난 2일 마을 주민들의 종합복지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준공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회관 준공을 축하했다.
마을회관은 2003년도 오지개발 사업으로 4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4천8백여만원을 투입, 25평 규모의 조적 스라브조로 신축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설 특집] 근대문화 눈에 담고 군산 해망동 가서 ‘수산물 미식 관광’
교육일반[설 특집] 계엄 이후 우리가 배우는 교실 민주주의 가치
정읍정읍시‧애향운동본부, 설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열어
정치일반새만금 건설 현장, 공사대금‧임금 체불 ‘제로’
기획[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