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김충용부사장)은 최근 도내 각 사회복지시설에 4천만원 상당의 중고컴퓨터 1백1대를 기증, 기업의 사회환원사업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현대차가 기증한 중고컴퓨터는 사무실의 사무기기 교체에 따라 발생한 잉여분으로 모두 펜티엄 3급 사양이며 공장 소재지인 봉동읍 시민교회 노인복지센터 컴퓨터교실과 전주 사랑의 집등 도내 12곳의 사회복지시설에 보내져 컴퓨터 교육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