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음식문화개선 특별교육

 

고창군은 12일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관내 음식업 관계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 개선 및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과 전국체전 대비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이날 지난해 음식문화개선 전라북도 사업평가 부문에서 최우수군에 선정되는데 공헌한 김요한(음식업지부 사무국장), 안병남씨(청원가든 대표)에게 군수표창을 수여하고, 지난해 세계소리축제 및 전국체전 향토음식명품관에 참가하여 풍천장어를 홍보한 정금자씨(청림가든)에게 도지사상을 전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접객업소에서 지켜야할 위생 상식을 담은 책자 1천부를 배포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