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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의 개' 캐릭터 상표등록

 

오수의 개를 주제로 한 40점의 캐릭터가 문화상품으로 개발된 가운데 특허청에 상표를 등록했다.

 

임실군은 18일 의견문화전승회와 용역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수의 개'워리'의 캐릭터 용역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또 애견과 펜시용품, 문구 및 의류 등의 디자인 추진상황과 기대효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밖에도 주인을 구하고 죽은 오수의 개를 주제로 동영상 제작을 완료, 권리확보를 위한 상표등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군은 이같은 동영상 자료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이를 홍보키 위해 전국 단위로 펼쳐지는 각종 전시회와 박람회 등에 참가 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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