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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1년4개월만에 군정 질의

 

부안군의회(의장 김형인)는 21일 오전 10시 제15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까지 군정 질의 답변과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특히 군정 질의 답변은 지난해 하반기 의회가 열리지 못해 작년 4월 이후 1년 2개월만에 실시됨으로써 각종 군정 현안에 대한 열띤 질의 답변이 예상돼 군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당초 예산 1천9백37억1천4백91만원 보다 2백89억2천만원이 증액된 2천2백26억3천5백83만원이고 의존재원이 1백70억4천8백만원(국·도비 보조금 1백49억5천9백99만원, 지방교부세 14억1천6백40만원, 지방양여금 3억3천16만원, 재정보전금 3억4천1백90만원)으로 추경재원의 59%를 차지하고 있다.

 

백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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