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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는 12일 오후 2시 경찰서 회의실서 금융기관 등 고액 취급업주와 함께 회의를 갖고, 지구대와 업소간 비상벨을 최신기기로 전면 교체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기존 비상벨이 파출소 관할에 한정되어 있고, 기기도 낡아 새로운 기종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창읍 고수·아산면 지역 17곳이 지구대 사무실과 새로운 비상벨 시스템을 갖춰, 위험상황 발생시 신속한 출동에 도움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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