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사회복지과 불우노인 가정봉사

 

부안군 사회복지과(과장 김황곤) 직원들은 휴무 토요일인 24일 부안군 줄포면 금동마을 김송자씨(여·88) 등 불우노인 2명의 집을 방문해 하수구 정비, 마당 제초, 집안 청소, 밀린 빨래, 이불 세탁 등을 말끔히 실시하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허한영씨(47)는 "조그마한 일을 했을 뿐인데 노인들이 고마워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봉사에 참가한 우리가 위로를 받았다”고 뿌듯해 하며 "앞으로 주5일 근무에 따른 휴일에 불우이웃을 자주 찾아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