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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김제시 승진예정자 내정 발표

김제시는 25일 인사위원회(위원장 신균남)를 열고 승진예정자(내정)를 발표했다. 인사위원회는 이날 정창섭 기획실장(5급)을 4급으로 승진 내정하는 등 직급승진 46명, 직위승진 4명, 심사승진 2명, 6급승진 내정 4명 등 총 56명에 대한 승진예정자를 결정하고 내정 발표했다.

 

인사위원회 신균남 위원장(부시장)은 금번 승진예정자 내정과 관련, “승진후보자명부 순위를 존중하되 간부공무원은 관리자로서의 인품과 업무수행능력, 지도·통솔력,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6급 이하는 업무추진 실적과 경력, 성별,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면서 “승진임용 배수내에 있는 자중에서 승진 임용했고 장기간 근무한 경력자(고령자) 및 기술직 경력자를 우대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다면평가 결과를 반영했다”면서 “다면평가 결과 20%와 승진후보자명부상 평정점 80%를 합산,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금번 승진예정자 내정은 그 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장기근속자와 성별 등이 감안된 대체적으로 무난한 승진인사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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