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 정신보건센터 주2회 운영

부안군 보건소는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독립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주 2회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한다.

 

이 센터는 그림을 통해 심리적 갈등을 표현하는 미술, 집단속에서 현실감과 자신감을 높여주는 집단치료, 시를 감상하고 기술하면서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갖는 시문학요법, 뇌의 기능을 높여주는 공예요법, 정서안정을 위한 서예요법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또 가족과 회원들 간의 화합을 위한 가족모임, 현장체험학습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정신질환의 재발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면서 점차적으로 사회와의 접촉을 증대시켜 지역의 사회구성원으로서 원활한 삶을 유지하게 하는 완충적인 역할에 힘쓰고 있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