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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 정월 대보름 지신밟기 갈채

정월 대보름을 맞아 부안 주산면 풍물회(회장 민흥식) 20여명은 23일 상쇠(기세만 농촌지도자회장)를 선두로 관내 10여개 기관·단체와 시가지 상가를 돌며 지신밟기 행사를 펼치며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빌어 주민들의 갈채와 성원을 받았다.

 

부안 주산면에서는 매년 음력 대보름에 지신밟기를 하여 악귀를 물리치고 평안을 빌어왔으며 특히 올해에는 국책사업 관련한 주민 갈등 발생한 이후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했고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을 계승하는 달집태우기, 당산제 등 전통 민속놀이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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