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군 개설 '나눔의 장터' 호응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위해 고창군과 사회단체가 함께 벌인 ‘나눔의 장터’에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군은 17일 “15-16일 이틀간 여성복지회관에서 열린 나눔의 장터에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 3백여점의 물품이 교환되거나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밀알회와 주부클럽이 동참했다.

 

행사장에 선보인 물품은 중고 의류·완구류·도서류·일상 생활용품 등 1천여점. 군은 이날 행사에서 거둔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단체와 함께 분기별로 한차례씩 나눔의 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