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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경찰 혁신토론회 마련

부안경찰서(서장 신상채)는 13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각 과.계장 및 청문감사실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 혁신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혁신 토론회는 경찰서 청문감사실에서 창경 60주년을 맞이하고 경찰 수사권 독립을 위한 초석이 되고자 경찰 내부 자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자체사고 요인 분석과 대책 마련을 위한 주제 발표 및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경찰 자체사고 사례를 토대로 심도있는 예방 대책이 토의되었으며,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직원 상호간의 결속력 강화로 자체사고 유발 요인을 개인 스스로 근절, 화목하고 활력이 넘치는 조직문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부안경찰은 이와 함께 공직자로서 멀리하여야 할 과제를 선정, 매주 1회씩 SMS 문자서비스를 통하여 직원들로 하여금 자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등 미연에 자체사고를 예방하고자 힘쓰는 자정 운동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홍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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