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 하서면민의 날 행사

부안군 하서면민의 날 행사가 하서면 노인회 주관으로 30일 고인돌 체련공원에서 김종규 군수와 김춘진 국회의원 등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제3회째를 맞는 하서면민의 날 행사는 하서면 실내 게이트볼장 준공을 기념, 개최하는 “하서면민 한마음 대축제”로써 방폐장 유치로 인한 면민들의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이뤄졌다.

 

행사는 기념식, 민속경기(게이트볼, 훌라후프,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고리걸기),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첨, 한마음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으며 하서면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품 판매장도 함께 운영됐다.

 

김군수는 축사를 통해" 하서면민 모두가 이제는 하나가 되어 하서면 장신리 일원에 조성키로 확정된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를 만드는데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 하자"고 강조했다.

 

홍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