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군 농번기 자율 민원봉사 근무

부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주민들의 편익증진을 위해 “농번기 자율봉사 근무 및 민원택배“ 제도를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되는 20일부터 보리베기 및 2모작 모내기가 끝나는 다음달25일까지 (35일간) 군. 읍면 종합민원실 직원은 1시간 일찍 출근하여 업무를 개시하는 “농번기 자율 민원봉사 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는 것.

 

또한 민원인이 군청까지 방문처리 해야 하는 건축. 지적관련 민원에 대해서는“농번기 민원 택배제”를 시행키로 하고 전화 또는 서면으로 신청하면 군, 읍. 면간 FAX를 통하여 발급하고 이를 읍.면 마을담당 공무원이나 리장이 신청인에게 직접 배달해 줄 계획이다.

 

관계자는" 올 한해동안 “농번기 자율봉사 근무 및 민원택배” 제도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제도의 성과에 따라서 앞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