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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바지락 전문회사인 ‘부창웰빙씨푸드(대표 안승옥)’ 개업식이 19일 고창군 부안면 봉암리 현지에서 이강수 군수 등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부창웰빙씨푸드 주력 상품은 바지락장과 바지락두부. 바지락두부는 상표 특허등록되어 있고 바지락장은 특허 출원 중이다.
개업식과 함께 선보인 공장 규모는 3층 규모에 연건평 450평. 내부에 상품을 생산하고 위생 처리할 수 있는 최신식 설비가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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