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경찰 폭설피해 시설농가에 200여명 투입

부안경찰서(서장 양태규)는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부안지역의축사 및 비닐시설하우스 등에 대해 경찰2개 중대 200여명을 투입, 피해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피해복구활동은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관내 줄포면 지역 채소 비닐하우스 3동을 비롯, 줄포농공단지 창고, 보안면 지역 600평과주산면 1,000평규모의 축사에 대해 눈치우기 및 하우스 철거등의 복구작업등이 이뤄졌다.

 

양태규 경찰서장은 “하루빨리 이번 폭설로 인해 피해 주민들이 시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경찰력을 동원하여 지속적인 복구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