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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한국농촌공사 동진지사, 변경된 명칭 현판식

농업기반공사가 농업· 농촌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일류 공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한국농촌공사’로 사명을 바꿔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농촌공사 동진지사는 공사의 명칭이 금년 부터 바뀜에 따라 지난 6일 농업인과 운영대의원, 내· 외빈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금년 1월1일 부터 농업기반공사에서 한국농촌공사로 사명이 바뀐 후 지난 5일 창립기념식과 한국농촌개발을 선도하는 기업달성을 목표로 기업통합이미지(CI)선포식을 가진바 있는 동진지사는 이날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관계자는 “그 동안 공사는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국내 농업· 농촌 발전을 선도해 왔지만 그 위상에 걸 맞는 대고객 이미지 형성이 미흡했다”면서 “공사의 명칭을 변경, 그 동안 생산기반사업 분야 등에 머물던 공사의 할 일을 생활복지 공간으로서 농촌개발을 유도하고 도시와 연계하여 투자를 유치하는 종합개발 기획사업으로 진보하고자 함에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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