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27일 전북애향운동본부(총재 임병찬)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날 “지난 1992년 전북애향장학재단 설립 후 지금까지 기탁한 장학금이 7억원으로 늘어났다”면서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애향장학재단은 이 기금으로 매년 지역 영재와 기술연수생에게 장학금 및 연수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