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익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8일 오후 4시30분 전주지검 군산지청 5층에서 범죄피해자 2명에게 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류재우 군산지청장, 윤여웅본부장, 변광호 부장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달식에서 센터측은 살인미수 피해자에게 의료비와 생계비 200만원을, 또다른 피해자 1명에게도 생계비와 치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