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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금암1동 쌀 나눠주기 운동 전개

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동장 김성환)은 전체 가구수의 10%을 차지하는 관내 저소득 계층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2006. 3월초부터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은 동사무소 현관에 쌀 뒤주를 설치하여 어려운 이웃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비치된 봉투에 담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은 금암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20개의 자생단체 및 진흥기업(주)의 후원으로 현재 820kg을 지원받았으며, 현재까지 쌀 소비량이 130kg으로 성공적으로 전개되어 관내 지역의 많은 불우한 이웃이 이용하고 있다.

 

금암1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각 자생단체 회원들은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중단없이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는 따스한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 대해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사랑의 쌀을 후원함으로써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더불어 잘 사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모두가 힘써 노력하자고 다짐하였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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