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복분자 따기에 매료된 관광객

18일까지 행사 열려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 고창복분자축제 상시 프로그램인 ‘복분자 따기 체험’에 참여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체험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이 복분자 밭에서 싱싱한 복분자 생과를 직접 채취, 이를 구입해 가도록 기획되었다.

 

축제 관계자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은 수도권을 비롯 전주·광주·대전 등에 거주하는 가족과 부녀회·여성단체들”이라며 “이 프로그램은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는 물론, 자연과 함께하며 수확의 기쁨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복분자를 주제로 지난해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고창군 아산면 성기마을도 24일까지 복분자 따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sg.invil.org)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공무원이 특정후보 홍보?…선거법 위반 의혹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