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보호관찰소(소장 김영홍)는 지난 23일 전주소년원 의무과에서 보호관찰대상자를 대상으로 문신을 제거하는 시술을 실시했다.
전주소년원과 업무 협의를 거쳐 올해부터 보호관찰대상자를 상대로 문신제거시술을 전개하고 있는 전주보호관찰소는 이날 형편이 어려워 문신을 지우지 못했던 김모군(20) 등 4명의 문신을 제거해줬다.
올들어 이들을 포함해 보호관찰대상자 13명이 보호관찰소 도움을 받아 문신을 지웠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