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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사회(회장 도병룡) 소속 회원 전문의 13명이 25일 전주교도소를 찾아 각종 질환을 호소하고 있는 수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료에 나섰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교정 행정 구현’을 취지로 전주교도소가 이날 마련한 외부의사 초빙진료에는 100여명의 수용자들이 무료 진료를 받았다.
전주교도소는 또 다음달 5일 전주시의사회 소속 정영택 원장을 초빙,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수용자들을 진료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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