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설대위 전 예수병원장 가족 27일 전주 방문

설대위 전 예수병원장의 회갑연에서. (desk@jjan.kr)

한국의 슈바이쳐로 불렸던 설대위(미국명 DavidJohn Seel) 예수병원 전 병원장의 가족들이 27일 전주를 방문한다.

 

전주 예수병원은 26일 "설 전 병원장의 부인 설매리 여사를 비롯한 가족 12명이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예수병원을 비롯한 전주를 둘러본다"고 밝혔다.

 

설 전 원장은 한국전쟁 직후 전주 예수병원에서 36년간 인술을 베풀었으며 한국최초 암등록사업, 지역사회 보건사업, 소아마비퇴치 사업, 한국 최초 재활병동 설립등 지역사회를 위한 수많은 업적을 남긴 뒤 2004년 8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