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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말하는 '직도사격장'

전주KBS 포커스 21'심층진단'

KBS전주방송총국(총국장 윤흥식)의 생방송 ‘포커스 전북21’에서 국방부 관계자를 초청, 직도사격장 문제에 대해 심층 진단한다.

 

지역에서는 군산 직도사격장 논란이 용산기지 평택이전과 방폐장 유치같은 갈등사안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 포커스21에서는 국방부관계자가 직접 국방부와 군산시장과의 협약설, 직도사격장의 중장기적 활용계획, 검토중인 어민 피해보상과 주민지원 시스템 등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직도반대대책위에서도 국방부 정책의 문제점과 매향리 이전의 사전작업 의혹, 군사전략의 공론화 필요성 등을 주장할 계획이다. 방송은 김의수 전북대교수의 사회로, 윤우 공군본부 작전훈련처장과 임성식 군산수협 조합장, 이세우 직도반대대책위 상임대표가 참여한다. 방송은 10일 밤 10시 KBS 1TV. 063)270-7373

 

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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