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옛이름 딴 제38회 진포예술제 개막

군산의 옛 이름인 '진포'를 딴 제38회 진포예술제가 11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개막돼 나흘간 열린다.

 

'미술,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열리는 예술제는 한국화를 비롯한 서양화, 조각, 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 등 미술전을 시작으로 갖가지 전시회가 펼쳐진다.

 

이번 예술제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 지역 유명 예술인들의 작품을 한 군데서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