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양성철 전북경찰차장 부안 방문

전북지방경찰청 양성철 차장(경무관)은 14일 부안경찰서를 초도 방문,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양 차장은 이날 김인규 부안 경찰서장으로부터 주요추진 시책과 관내 당면추진 치안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충남 청양에서 발생한 한우 절도 피의자를 검거한 강력범죄수사팀에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차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직원들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농축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화합하고 단결하는 조직 구성원으로 모든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자기 몫을 다해 주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희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