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 간선도로 주정차방식 변경

2차선으로 도로폭이 좁고 상가가 밀집한데다 도로 양쪽의 불법주·정차차량들로 통행에 어려움을 겪어온 진안읍 주요 간선도로에 도로사정에 맞춘 주정차방식이 도입된다.

 

25일 진안군에 따르면 쌍다리~제일약국사거리~북경반점(운장산칡냉면)구간과 경찰서~제일약국사거리~월랑교(월랑회관) 구간에 다음달 10일부터 인도와 도로에 걸쳐서 도로에 평행하게 주·정차하는 개구리 주·정차제를 도입한다.

 

또 쌍다리~터미널 구간은 배전선로 지중화공사가 완료되는 오는 11월 이후부터 도로 양쪽 방향 중 홀수일, 짝수일에 따라 한쪽 차선 도로변에만 주·정차하는 홀·짝수일 주·정차제를 실시한다.

 

군은 다음달 9일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갖고 이후 주·정차단속 전담반을 편성해 상시적 지속적으로 주·정차 지도단속을 실시,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