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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도소기독선교회, 28일 불우수용자 가족돕기 찬양의 밤

군산교도소(소장 박용철)크리스찬 교도관들의 단체인 기독선교회는 28일 오후 7시30분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군산· 익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군산마하나임 찬양단, 최경식 마임리스트, 크리스찬 가수 신형원을 초청, 불우수용자 가족돕기를 위한 교정선교 찬양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수용자의 입소로 인해 사회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하는 교도관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으로 군산교도소 기독선교회 이수희회장은 “불우수용자가족들의 어려움을 자주 듣고 접하면서 이들의 안정된 생활과 복음화가 수용자의 수형생활을 돕고 출소후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길이라 여겨 이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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