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 50여명의 직원들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지역 어려움을 해소차원에서 30일 완주군 경천면 가천리 소재 박병선씨(43)의 인삼밭(3,000평)에서 하우스 지주철거작업을 돕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편 농민 박씨는 “일손이 부족한 가을철 수확기에 뜻밖의 도움을 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